서울시 폭염특보 기준 변경 및 폭염특보 유의사항

서울시 폭염특보 기준 변경 및 폭염특보 유의사항

최근 며칠간 날씨가 포근합니다. 싶었더니 오늘은 함박눈이 쏟아지고, 서울 기준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오늘은 한국 기상청이 기상특보를 발행하는 데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온열질환은 작은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시원하게 지내기 2. 샤워를 자주 합니다. 3. 헐렁하고 밝은색의 편한 옷을 입습니다. 4. 물 자주 마시기 5.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십니다. 신장질환 등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합니다. 6.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무릅니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합니다. (질병관리청 배포한자료집 확인하시고 부모님께 전해주세요.) 폭염이 지속시 첫번째 물을 자주마시고 카페인과 주류를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호우 특보시 대비 요령
호우 특보시 대비 요령

호우 특보시 대비 요령

저지대상습침수지역의 주민은 대피를 준비합시다. 대형공사장, 비탈면 등의 관리인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합시다. 가로등이나 신호등 및 고압전선 근처에는 가까운 곳에서 가지 맙시다. 물에 떠내려갈 위험이 있는 물건은 안정되는 장소로 사전에 옮깁시다. 아파트와 고층건물 옥상이나 지하실 및 하수도 맨홀에 가까운 곳에서 가지 맙시다. 라디오, TV, 인터넷, 핸드폰 등을 통해 기상예보 및 호우상황을 잘 알아 둡시다.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하여 하천의 물이 넘치지 않도록 하여 사전에 농경지의 침수를 예방합시다. 논둑을 점검하거나 물꼬를 조정하러 나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산간계곡의 야영객은 미리 대피합시다.

열대야 언제끝날까?
열대야 언제끝날까?

열대야 언제끝날까?

기준에있어서 기상청의 통계를 활용했습니다. 기상청 자료는 전국을 통계로 해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전국자료와 그리고 서울을 기준으로 한 자료는 기상청이 제공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너무 이전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보다. 최근 10년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정확히표현하면 2012년부터 데이터를 바탕으로 12년데이터를 파악해보고 올해는 어떨찌 판단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보시면 남쪽지역이 시작도 빠르고 마무리하는 시기도 늦는데요 남쪽과 강원도 영동은 5월부터 시작, 중부지방은 6월 말 혹은 7월초에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시기는 남쪽은 9월에서 10월까지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서울의 경우 8월 28일이후부터는 나타나기 번거롭지 않나 싶습니다.

열대야 시작과 끝전국편

전국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가장빠르게 나타났던 해는 2018년 5월 16일 포항에서 나타났었는데요, 올해역시 강릉에서 5월 16일에 열대야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주도와 남쪽지역은 10월까지도 열대야가 나타났었습니다. 가장 늦게까지 나타난 것은 2013년 서귀포에서 10월 6일까지 나타났난것이 가장 길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열대야 시작은 6월 말부터는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고, 열대야가 마지막까지 나타나는 것은 9월 초까지는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온열질환에 취약한 인원은 누구인가요?

1. 노인 bull 노인은 땀샘의 감소로 땀 배출이 적어지고 체온 조절기능이 약하며, 온열질환을 인지하는 능력도 약해지므로 온열질환에 취약합니다. bull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더위로 인해 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어린이 bull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진대사율이 높아 열이 많고, 체중 당 체표면적비가 커 고온 환경에서 열 흡수율이 높습니다. bull 반면, 체온 조절기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땀 생성 능력이 낮고 열 배출이 어려워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3. 심뇌혈관질환자 bull 심뇌혈관질환자는 땀 배출로 체액이 감소하면 떨어진 혈압을 회복하기 위해 심박동 수, 호흡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이 늘어나고 탈수가 급격하게 진행되므로 온열질환에 취약합니다.

겨울 시작 날짜는 언제일까?

보통 겨울은 11월, 12월, 1월입니다. 하지만 기상학적으로 겨울의 시작 조건은 9일간 하루 평균 기온이 5도 미만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즉, 중간에 한 번이라도 영상 5도 이상으로 올라갈 시 평균 기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겨울의 시작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최근 30년간 겨울 시작일은 12월 4일이었고, 최근 10년 간은 12월 2일이었습니다. 오늘은 한파특보 발효 기준과 겨울은 제대로 몇 일에 시작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모두 출근 전이나 외출 전에 기상특보 반드시 확인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온열질환은 작은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호우 특보시 대비 요령

저지대상습침수지역의 주민은 대피를 준비합시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열대야 언제끝날까?

기준에있어서 기상청의 통계를 활용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